아이의 꿈을 함께 키워주는 선생님 인천재능대학교 유아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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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를 높여주는 11가지 방법

EQ를 높여주는 11가지 방법
법감정지능을 파악하고 명명할 수 있도록 한다.
사진이나 그림을 보고 그 사람의 감정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정서와 감정이 많이 표현된 책을 읽고 등장 인물들의 감정 상태를 파악해 본다.
스스로의 감정을 표현하도록 한다.
거울을 보고 혹은 서로 마주보고 여러 가지 표정을 지어 보도록 한다. 일기를 쓸 때 그 날 일어난 사건 뿐만 아니라 그 사건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글로 나타내도록 격러한다.
감정의 강도를 측정해 본다.
하루하루 감정의 강도를 숫자(1-10)나 색깔(흰색-검정)로 표시하여 차트로 남겨본다.
기분과 행동이 일치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인식하도록 한다.
여러 상황에 대해 생각하고, 이야기하고, 결과를 상상해 봄으로써 행동에 대한 책임을 인식하게 한다.
내면적인 대화를 하도록 한다.
스스로에게 이야기를 하는 형식으로 자신의 행동을 강화하고 조절하도록 지도한다.
사회적 단서를 알 수 있게 한다.
여러 상황에서 적절히 행동할 수 있게 교사나 부모가 모델이 되어 준다.
타인의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한다.
영화나 소설에 나오는 등장인물이 되어서 그들의 생각을 이해해 본다.
인생에 대하여 긍정적인 태도를 가지도록 한다.
매사에 낙관적인 견해를 가지도록 유도한다.
비언어적인 기술을 발달시킨다.
얼굴 표정, 언성, 몸짓 등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연습을 한다.
언어적인 기술을 발달시킨다.
자기의 의사 표현을 명확하게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남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는 습관을 가지도록 지도한다.

유아건강관련 정보

아이들의 칫솔질은 언제 시작하나요?
  • 아이의 이가 8개 정도 나기 시작하면 유아용 칫솔을 사용하여 치약은 바르지 말고 이를 닦아주기 시작합니다. 이것은 커다란 효과를 바라는 것은 아니고 평생 해야하는 일을 시작하는 의미로서 하는 것으로 아이에게 치솔의 느낌과 습관을 들이는 목적으로 시행합니다. 15개월이 지나면 치약을 약간씩 묻혀서 해 줄 수 있습니다.
아이의 이가 다쳤어요.
  • 아이들은 쉽게 넘어지고 떨어지고 해서 이빨 특히 앞니를 다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이는 영구치가 날 수 있지만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의 신경이 죽을 정도로 심하게 부딪힌 경우에는 이의 색깔이 검게 변하지만 이에 고름이 잡히지 않은 이상에는 뽑지 않고 그냥 두어서 다음에 나올 이의 자리를 잡아주어야 합니다. 이가 충격으로 인하여 잇몸으로 밀려들어간 경우에는 치과의사에게 가서 제 위치로 빼주어야 합니다.
    안해주면 영구치가 제대로 나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가 깨져서 끝이 날카롭게 된 경우는 치과에서 끝을 갈아서 부드럽게 해야합니다. 이가 자주 빠진 경우는 얼른 이를 우유에 넣거나 큰 아이의 경우에는 입 속에 물고 있으라고 하고 바로 치과에 가서 다시 제자리에 심어 주어야 합니다. 빨리 심어주면 이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커집니다.
아기의 이빨이 늦게 나면 병인가요?
  • 젖니는 보통 6개월부터 나기 시작해서 생후 2년 반이 되면 20개가 다 나옵니다.
    6개월이 지나도 이가 나지 않는다고 고민하는 엄마들이 계십니다. 그러나 아기의 이가 나는 시기는 개인이나 인종마다 차이가 아주 심합니다. 1500명 중 1명은 태어나면서부터 이가 나 있는 경우도 있고 15개월이 지나서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늦게 난다고걱정할 일이 아닙니다. 정 걱정이 되면 치과에 가서 사진을 찍어보면 잇몸에 숨어있는 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굳이 할 필요는 없습니다.

유아지도사례

고자질을 자주한다.
  • 만 4-5세의 유아에게 나타나는 특징으로 자신이 인정받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고자질을 한다.
  • 교사나 부모에게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목받고 싶어서 고자질을 한다.
지도방법
  • 법교사나 부모는 고자질한 유아에 대해 꾸짖지 않아야 한다.
    꾸짖는 것에 대해 유아는 그 사람이 자신을 미워한다고 생각하여 마음에 상처를 입기 때문이다.
  • 고자질에 대해 교사나 부모가 그에 상응하는 반응을 계속해 주는 것은, 고자질을 함으로써 자신이 인정받는다고 느끼게 하여 고자질을 더 강화시키게 된다.
주의할 점
  • 고자질은 좋은 방법이 아니란 것도 설명을 해주도록 해야 한다.
    자기 의지가 약한 아이일수록 고자질을 할 수 있다.
    그리고 고자질을 들어 주지 않을 때 고자질의 효과가 없음을 알 게 되고 고자질을 당하는 쪽에 오히려 미안함을 알게 되면 하지 않게 된다
지도사례
  • 교사가 새 교구를 소개한 후 교실 한 쪽에 배치해 두었다.
    잠시 후 정근이가 달려와 "선생님 민수가 콩을 흘렸어요"
    "콩을 흘린 친구는 다음에 놀이하는 친구를 위해 줍자!" 정근이가 다시 다가와 "은정이가 벽돌놀이를 잘 하고 있는데 선민이가 벽돌을 다 넘어지게 해요"하며 벽돌 영역 앞에서 교사를 쳐다보며 "선생님! 하며 부른다.
    교사가 시선을 벽돌 영역 쪽으로 돌리자 웃으며 다른 영역을 살핀다. 유아는 자유선택시간 동안 놀이를 하지 않고 다른 유아들의 잘못된 행동에 큰 관심을 보인다.
    하지만 교사는 정근이의 반복되는 행동에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잠시 후 교사는 약속을 지키지 않은 유아에게 가서 작은 소리로 "선민이가 한 일이 친구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 보자!"하며 넘어간다.
    이렇게 고자질하는 모습을 보이는 유아에게는 특별한 반응을 하지 말고 반응을 보이지 않는 편이 좋다.